매일신문

대구 계성초교 교실에 '불'…10분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후 9시 33분쯤 대구 중구 대신동 계성초등학교 3층 교실에서 불이 나 텔레비전과 컴퓨터, 에어컨 등 집기를 태워 63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주변을 순찰 중이던 경비업체 직원이 불이 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교실 안 전기 콘센트가 많이 탄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문호기자 news11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