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로잡습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로잡습니다=본지 18일자 '언제까지 드라마 촬영장에 목매야 하나' 사설 중 경북도와 경주시가 30억 원을 선덕여왕 드라마 세트장 건설에 지원한 것이 아니라 MBC에 제작비로 지원한 것이므로 바로잡습니다. 신라밀레니엄파크 측도 세트장 중 경주시 소유 부지는 임대료를 내고 유상 사용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