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 진오(사진) 스님이 '2009 불교사회복지유공자'에 선정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유공자심사위원회는 7일 "진오 스님은 10년 이상 시회복지관과 이주노동자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지역 사회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연결하는 등 불교 복지사업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진오 스님은 구미학대아동그룹홈인 '문수의집'을 비롯해 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 치매어르신주간보호센터 '자비의집', 이주노동자상담센터 '마하붓다센터',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보호시설 '죽향쉼터',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북여성긴급전화 1366 등 다양한 불교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