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다문화가족센터 진오 스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교사회복지유공자 장관賞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 진오(사진) 스님이 '2009 불교사회복지유공자'에 선정돼 보건복지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계종사회복지재단 유공자심사위원회는 7일 "진오 스님은 10년 이상 시회복지관과 이주노동자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지역 사회의 어렵고 힘든 이웃들과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연결하는 등 불교 복지사업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진오 스님은 구미학대아동그룹홈인 '문수의집'을 비롯해 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 치매어르신주간보호센터 '자비의집', 이주노동자상담센터 '마하붓다센터', 가정폭력피해 이주여성보호시설 '죽향쉼터', 김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경북여성긴급전화 1366 등 다양한 불교 복지사업을 펼쳐왔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