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영균)는 17일 구미역 광장에서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산타원정대 출범식'을 열었다.
구미지역 10여개 업체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크리스마스 카드와 학용품, 완구 등 500여개를 구미 지역아동센터 6곳에 전달했다.
아울러 대구은행 노동조합과 LG이노텍, 삼성광통신, 효성 구미공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LIG넥스원 등 구미지역 25개 기업 및 단체에서 1천만원의 후원금과 물품을 기탁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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