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에 신태윤(61) 세화계전 대표가 선임됐다.
신 이사장은 경남고와 부산대 전기공학과를 나온 뒤 1976년 포스코에 입사,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계측제어실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1992년 세화계전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제37대 포항라이온스클럽 회장과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감사를 역임했다.
신 이사장은 전 김희성 이사장의 잔여 임기까지인 내년 5월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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