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경제통상네트워크(에너지) 구축사업단 일행이 최근 울진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주요 시설들을 둘러봤다.
베트남 에너지마스터플랜 수립 및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된 에너지'자원 분야 실무 인사들로 구성된 베트남 대표단은 한국표준형 원전(OPR-1000)과 3발전소 주제어실, 사용후연료 저장조를 차례로 방문했다.
베트남 대표단 관계자는 "30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선 한국의 원전 기술에 감탄한다"며 "앞으로 양국간 원자력 기술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