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퍼쿠션 타악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1999년 결성된 뉴 퍼쿠션(New Percussion) 타악 앙상블은 리더 정희라 등 7명의 젊은 연주자들의 모임으로 국제현대음악제, 제주해변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전주세계소리축제 등 다양한 축제에 초청돼 고전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장르를 선보였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특별 출연으로 첼리스트 박경숙이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재즈보컬리스트 정은주가 아바의 '댄싱 퀸'을 선보이고, 푸치니 오페라 잔니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와 다양한 팝곡들을 이어서 들려준다. 053)623-0684.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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