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 퍼쿠션 타악 앙상블 정기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 퍼쿠션 타악 앙상블 정기연주회가 29일 오후 7시 30분 우봉아트홀에서 열린다.

1999년 결성된 뉴 퍼쿠션(New Percussion) 타악 앙상블은 리더 정희라 등 7명의 젊은 연주자들의 모임으로 국제현대음악제, 제주해변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전주세계소리축제 등 다양한 축제에 초청돼 고전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장르를 선보였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특별 출연으로 첼리스트 박경숙이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재즈보컬리스트 정은주가 아바의 '댄싱 퀸'을 선보이고, 푸치니 오페라 잔니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와 다양한 팝곡들을 이어서 들려준다. 053)623-0684.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