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현(58) 신임 경주시 부시장은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이자 방폐장을 유치해 역사문화'첨단과학 도시로 부상하는 천년고도 경주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과 3대 국책사업 및 현안사항들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 바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부시장은 고령 출신으로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경북도의회사무처 전문위원실, 건설도시국 지역개발과장과 경제통상실 국제통상과장, 고령군 부군수, 지방공무원 교육원장, 경주세계문화엑스포사무처장을 역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