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관용 경북도지사 '서민금융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관용 경상북도 지사가 최근 금융위원회가 전국 광역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서민금융대상'을 수상했다. 서민금융대상은 금융지원을 통한 서민들의 생활안정 정책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지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저소득층 금융소외자를 지원하는 대부사업인 '낙동강론(loan)'을 시행하면서 2013년까지 50억원을 확보해 최근까지 10억원을 지원했다. 또 전통시장 영세상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미소금융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10억원 규모의 자금으로 점포당 500만원 정도를 지원하는 소액대출제도를 운영하는 등 서민보호 대책을 추진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