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 작업치료과 1기 졸업 예정자 11명 전원이 작업치료사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국가고시는 전국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 등을 포함한 1천199명이 응시해 84%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대학 관계자는 "지난 2007년 첫 개설한 3년제 전문대학 1기 졸업 예정자가 국가고시에 100% 합격한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구미1대학 작업치료과 이윤미 학과장은 "첨단 기자재 등 완벽한 실습실을 갖춘데다 캠퍼스 내 노인요양병원이 있어 학생들이 이론과 현장 실무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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