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 작업치료과 1기 졸업 예정자 11명 전원이 작업치료사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국가고시는 전국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 등을 포함한 1천199명이 응시해 84%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대학 관계자는 "지난 2007년 첫 개설한 3년제 전문대학 1기 졸업 예정자가 국가고시에 100% 합격한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구미1대학 작업치료과 이윤미 학과장은 "첨단 기자재 등 완벽한 실습실을 갖춘데다 캠퍼스 내 노인요양병원이 있어 학생들이 이론과 현장 실무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