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청 투자유치팀 정성교(45'시설 7급)씨가 국내에서는 두번째로 몽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정씨는 최근 몽골 울란바토르(Ulaan baatar)시 뭉크바야르 곰보슈렌 시장으로부터 대한민국 주재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정씨는 2005년 몽골과 인연을 맺은 이후 몽골과 관련한 인터넷 카페 및 동호회와 개인블로그를 만들고 몽골 홍보 자료를 돌리며 몽골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왔다. 또 매년 의료시설이 부족한 몽골인들을 초청해 치료를 받게 하는 데 앞장섰다. 정씨는 "몽골과 한국은 역사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만큼 양국 간 우호증진과 한국의 문화를 몽골에 소개하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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