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12일 신기술산업지원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4대 김우택(53) 신임 센터장의 취임식을 열었다.
김 신임 센터장은 이날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관련시장에서 고부가가치를 만드는 핵심에는 콘텐츠 강화가 필수 요건"이라며, "지역의 강점인 IT인프라를 기반으로 시장이 요구하는 산업생태계인 콘텐츠산업을 강화, 세계적인 모바일 거점기관으로 자리 잡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김 센터장은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영남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77년 KT에 입사해 대구본부 사업조정부장, 대구법인 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