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통합위원회(위원장 고건)는 1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6·2 지방선거 지역감정 조장 행위 추방 캠페인을 벌이기로 하고 전국 16개 시도에 시민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정당 및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캠페인 동참 서약서 받기, 유권자 서명 운동을 펼친다. 선거 종료 후에는 지역감정 악용 후보, 극복 후보 10명씩을 선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대구 053)561-1162, 경북 053)950-5296.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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