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호 대구시교육감선거 선거 예비후보는 15일 남녀공학폐지와 학군제 폐지를 주장했다. 도 예비후보는 "남녀공학은 1980년대 이후 학생수가 늘면서 이를 수용하기 위한 학생 배정 수단으로 이용되었다"며 "2000년대 들어 남녀공학 중·고교가 늘어나면서 학력저하, 전학 또는 위장전입 등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 예비후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남녀공학을 폐지하는 한편 지역간 학력 격차의 원인이 되고 있는 학군제 폐지도 전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