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기호 예비후보, 남녀공학, 학군제 폐지 주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기호 대구시교육감선거 선거 예비후보는 15일 남녀공학폐지와 학군제 폐지를 주장했다. 도 예비후보는 "남녀공학은 1980년대 이후 학생수가 늘면서 이를 수용하기 위한 학생 배정 수단으로 이용되었다"며 "2000년대 들어 남녀공학 중·고교가 늘어나면서 학력저하, 전학 또는 위장전입 등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도 예비후보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남녀공학을 폐지하는 한편 지역간 학력 격차의 원인이 되고 있는 학군제 폐지도 전면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