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지구 제29년차 지구대회가 23, 24일 대구 인터불고호텔과 대구 EXCO 등지에서 99개 소속 로타리 클럽 회원, 가족 등 3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3700지구 송준기 총재의 개회 선언과 홍귀연 지구대회위원장의 환영사에 이어 국제로타리 존 케니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우현 국제로타리 회장 대리의 인사말, 우수클럽 표창패 수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1일차 행사에서는 주호영 특임장관이 '대한민국의 현안과 정치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은 지난 1년 동안의 봉사활동을 되돌아보고 특별 강연과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속에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며 화합과 초아(超我)의 봉사정신을 재확인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780지구(필리핀) 그룹스터디 교환(GSE)단 단원 등이 참석, 우정을 나눴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 송준기 총재는 "한명 한명의 노력과 열정이 우리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만들 수 있다는 진리를 잊지 말고 세상에 선(善)을 행하는 위대한 로타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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