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호(도의원) 예비후보 공천탈락 주민께 심판 받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김대호(57·경북도의원·사진) 예비후보가 최근 경북도의원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한나라당의 불공정한 공천 결정을 수용할 수 없어 주민들에게 직접 심판을 받기 위해 재선 도전에 나섰다"며 경북도의원 선거 구미시 6선거구(선산·고아·무을·옥성)에서 표밭을 누비고 있다.

김 후보는 "시·군 통합 후 상대적 불이익을 받고 있는 선산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일에 매진해 선산 교리 구획정리사업, 고아 원호·문성지구 개발사업, 옥성면 자연휴양림·승마장 건립, 무을면 농촌개발사업 등 현안사업의 조기 매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청와대 본관에서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한 총리는 20년 만에 여성 총리로 취임하였다. 국회에서 ...
에코프로비엠이 1조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며 주가가 급락하는 가운데, 코스닥 시가총액 2위인 에코프로의 배신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성비 조정을 이유로 면접 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이들은 여성 지원자의 점수를 낮추고 남성 지원자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