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호(도의원) 예비후보 공천탈락 주민께 심판 받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한 김대호(57·경북도의원·사진) 예비후보가 최근 경북도의원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한나라당의 불공정한 공천 결정을 수용할 수 없어 주민들에게 직접 심판을 받기 위해 재선 도전에 나섰다"며 경북도의원 선거 구미시 6선거구(선산·고아·무을·옥성)에서 표밭을 누비고 있다.

김 후보는 "시·군 통합 후 상대적 불이익을 받고 있는 선산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일에 매진해 선산 교리 구획정리사업, 고아 원호·문성지구 개발사업, 옥성면 자연휴양림·승마장 건립, 무을면 농촌개발사업 등 현안사업의 조기 매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차기 대구시장으로 지지하며, 대구의 미래를 위해 능력 있는 행정가를 선택해야 한다고 ...
지난해 경기도 광명에서의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는 설계 오류와 시공 부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밝혀졌으며, 관련자들은 영업정지 및 형사...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 및 살해한 후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와 딸 최모(26)가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