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당초등학교는 19일 오전 10시부터 학교강당에서 다문화교육 주간 프로그램 '대구 YMCA 찾아가는 다문화 체험교실'을 연다.(사진) 한국에서 5년 이상 거주한 외국인들이 다문화 강사가 돼 출신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를 마련, 참가학생들은 각국의 여러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러시아와 태국의 공예체험, 여러 나라의 음식 체험, 필리핀의 전통놀이 '티니클링' 체험, 키르키스스탄의 전통음악 체험 활동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점심시간에는 인도의 카레, 터키의 케밥 시식을 통해 오감을 통한 다문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053)582-3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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