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과 화성개발은 대한주택보증의 2010년도 기업신용평가에서 각각 우량등급(매우 양호)인 A-를 받았다.
화성산업은 전년과 같은 등급을 받았고, 화성개발은 전년보다 3단계 높아져 기업의 재무 건전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이게 됐다.
대한주택보증의 기업신용평가는 보증거래기업에 대해 신용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 거래업체의 재무 및 비재무상황 등을 종합 반영해 평가하는 것이다. 이 평가는 변별력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용평가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해 이뤄진다. 신용평가등급은 ▷재무모형 ▷현금흐름모형 ▷비재무모형 ▷대표자 모형 등의 항목을 가중 합산한 등급에 필터링 및 등급조정을 거쳐 15개 등급체계로 구성돼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두 회사가 기업신용평가에서 A- 인증을 받은 것은 기업의 신뢰도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받은 것이며, 기업 간 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교영기자 kim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