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군위·의성·청송)이 지방선거를 보름가량 앞당겨 치르자는 이색 제안을 했다. 정 의원은 7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지방선거는 6월이 아니라 5월 15일 이전에 치러야 한다"며 "이유는 농번기를 피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일손이 바쁜 농번기 때 시골은 선거에 관심도가 떨어질 뿐 아니라 여러 후보자의 선거운동이 농민들에겐 방해가 된다"며 "선거 때문에 농사일이 방해받는 일이 발생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박상전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