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차공간·응급실·기상정보 한눈에 쏘∼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市, '플랫폼' 시범운영

행정안전부는 주민이 원하는 주차공간·응급실 찾기 등 다양한 지역정보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지역정보 플랫폼'을 개발하고, 9일 대구시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지역정보 플랫폼은 기상·의료·주차정보 등 공공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통합·연계해 주는 기반 시스템이다. PC·스마트폰·문자메시지(SMS) 등 각종 단말기를 통해 주민들은 언제, 어디서나 공공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행안부는 주민 만족도·사업 효율성 등 성과를 분석한 뒤 내년 상반기부터 이 시스템을 전국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대구시 지역정보플랫폼에 연계되는 시스템은 응급의료정보센터(응급의료정보), 기상청(기상분석시스템), 소방청(긴급재난구조시스템) 등 7개 기관 21개다. 특히 주차공간 찾기, 응급실 찾기 서비스는 위치기반서비스(LBS)를 적용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함으로써 효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