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산업단지(1·2·3단지) 내에 쇼(SHOW) 가입자 간에 무제한 무료 통화가 가능해진다.
경산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윤진필)과 KT 대구법인사업단(단장 이배동)은 9일 업무협약을 맺고 경산산업단지 내에 쇼 가입자 간에 무제한 무료통화가 가능한 '쇼 제로 존'(Show Zero Zone)을 구축하기로 했다.
대구경북 산업단지 중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산산업단지 입주업체와 직원들은 물론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가구들도 무료 통화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윤진필 이사장은 "모바일 오피스 등 입주 업체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를 적극 발굴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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