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문(百聞)이 불여일행(不如一行)'.
글로벌 시대를 맞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캠프형 다문화 체험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자치단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칠곡군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라별 인사법과 전통음식 및 놀이체험 등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넓히고 국제 에티켓과 단체생활을 통한 타인에 대한 배려 등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구경북 영어마을에서 2박3일간 합숙 아카데미 형식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의는 칠곡군청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 연계담당(979-6576)으로 하면 된다. 조향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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