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BS "블랙리스트" 아닌 출연정지 연예인 18명 명단…고호경, 청안, 곽한구 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 블랙리스트 존재유무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KBS가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공개한 자료에는 사건 사고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KBS에 출연정지가 된 18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KBS 심의실 관계자에 따르면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지만 출연 규제 연예인 명단은 존재한다"고 말했다.

자료에 따르면 출연금지된 연예인은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이상민,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 18명이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