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한나라당 의원(대구 달서병)은 12일 한국노총 대구본부에서 '택시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법인택시 근로복지센터 설립 ▷대중교통육성법의 적용 대상에 택시를 포함해 재정 지원 확대 ▷LPG에 부과되는 유류세 면세 및 유가 인하 방안 ▷택시의 버스전용차로 진입 허용 등에 관한 토론과 택시 종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조 의원은 "지역 경제가 좋지 않아 택시업계의 영업 환경과 운전자의 근로 환경이 몹시 나쁘다"며 "택시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제도적 지원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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