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대 박경신 교학부총장…中學 국어교과서 집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대학교 박경신 교학부총장(국어국문학부 교수)이 올해부터 사용된 1학년용 중학 국어 교과서 집필에 이어 2011학년도부터 사용될 2학년용 중학 국어 교과서도 대표 집필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산대에 따르면 박 부총장이 대표저자인 '중학교 국어 2-1, 2-2'와 '중학교 생활국어 2-1, 2-2' 등 4권이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위탁을 받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검인정 과정을 통과해 교육전문 출판사인 ㈜대교가 출판했다.

이번에 출판된 '국어'와 '생활국어' 교과서는 각각의 학습 목표와 내용이 서로 연계되도록 국어와 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이해와 표현 능력 등을 다루면서 종합적인 국어 사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집필에는 박 부총장 외에 김인봉(서울 잠실여고)·김두근(서울 대신고)·강영미(서울 장안중)·김창동(서울 국제고) 교사가 참여했다.

박 부총장은 제6차와 제7차 교육과정의 '고등학교 문학(상·하)' 교과서(금성출판사 발간)도 집필한 바 있다.

울산·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