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은 3일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4년 연속 국가생산성대상을 수상했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수성구청은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 안정 기여, 원스톱 통합민원 창구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프로세스 혁신' 부문 대상을 받았다.
수성구청은 2007년 인재개발 부문, 2008년 생산성 혁신 부문, 2009년 리더십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데 이어 4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