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 북구 관음동 버스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서 명봉산 등산로 입구가 새롭게 단장됐다. 약 200m 구간의 밭두렁에 인도블럭을 깔고 철제 난간을 만들어 명봉산 등산이 한결 수월해졌다. 이전까지 등산객들이 명봉산을 올라가려면 칠곡변전소 옆길이나 밭두렁을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이 길은 좁은 데다 비만 오면 질척거려 불편함이 많았다.
글·사진 정용백 시민기자 dragon102j@korea.com
멘토: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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