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 북구 관음동 버스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서 명봉산 등산로 입구가 새롭게 단장됐다. 약 200m 구간의 밭두렁에 인도블럭을 깔고 철제 난간을 만들어 명봉산 등산이 한결 수월해졌다. 이전까지 등산객들이 명봉산을 올라가려면 칠곡변전소 옆길이나 밭두렁을 이용해야 했다. 하지만 이 길은 좁은 데다 비만 오면 질척거려 불편함이 많았다.
글·사진 정용백 시민기자 dragon102j@korea.com
멘토: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