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15일 오후 2시부터 구청 강당에서 구인·구직 취업한마당 'Good Job Fair'를 개최한다.
취업한마당은 취업난에 시달리는 구직자와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 간의 만남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인력을 손쉽게 채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백화점, 노보텔을 비롯해 유통, IT 등 지역 우수중소기업 16개 업체가 참여해 생산관리직, 경리직, 상담원 등 총 137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 중 42명은 이날 현장에 직접 합격통보를 받는다. 또 취업한마당과 함께 직업심리검사와 창업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있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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