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병석 C& 그룹 회장 공판 또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병석 C& 그룹 회장의 선고공판이 또 연기됐다. 대구지법 서부지원은 17일 지난주 임회장의 변호인 측이 대법원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에서 기소한 배임, 사기대출 등 사건과 대구지검에서 기소한 사건을 병합 심리해달라고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병합 여부를 대법원이 판단할 때까지 서부지원은 선고 공판을 열 수 없다. 임 회장은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고 서부지원은 4일과 11일 선고 공판을 열었지만 임 회장의 불출석으로 18일 오후 2시에 선고 공판을 열기로 하고 두 차례 연기한 바 있다.

이상준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