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링 남녀, 세계선수권 출전권 따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남녀 컬링대표팀이 처음으로 나란히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한국 남녀 대표팀은 15~23일 경북의성컬링센터에서 열린 2010 아시아태평양컬링선수권대회에서 각각 은메달과 금메달을 따 2011 세계컬링선수권대회에 동반 출전하게 됐다. 여자대표팀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3위 중국을 결승에서 10대7로 꺾고 우승했다. 남자대표팀은 결승에서 중국에 2대9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예선 풀리그에서 남자대표팀은 6승4패로 중국(10승)에 이어 2위, 여자대표팀은 6승2패로 중국(8승)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한편 남자는 내년 4월 캐나다에서, 여자는 내년 7월 덴마크에서 각각 세계선수권 대회를 치른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