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의료원 거점병원 QI 경진대회 최우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원장 신현수)이 이달 16일 서울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지역거점공공병원 QI 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경진대회는 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 QI(품질 향상)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지방의료원과 적십자병원 등 전국 39개 기관에서 QI 활동보고서를 제출했다.

안동의료원은 '초음파실 프로세서 개선을 통한 검사효율성 증진 및 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직원 및 환자들에게 정확한 검사정보 제공과 친절교육을 시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신현수 원장은 "최근 6-시그마 성과대회에서 대상과 QI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개선 활동을 통해 고객만족과 업무효율성 향상을 도모, 병원의 경쟁력 강화와 진료 서비스의 품질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