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친환경 283농가에 8,100만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가 무농약, 유기농 인증 등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오는 2016년 저농약인증제 폐지에 대비해 저농약 인증 및 신규 농가의 친환경농산물 생산 의욕을 높이기 위해 경북도 내에서 처음 시행된다.

시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에 1㎡당 무농약인증 28.54원, 유기농산물인증 38.54원을 지원한다. 시는 무농약인증 243농가 255㏊에 7천295만원, 유기농산물인증 40농가 20㏊에 804만5천원 등 총 8천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 친환경농산물로 인증받으면 3년간 지원되는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도 연내에 지급해 농가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친환경농업직접지불금은 올해 1천113㏊ 4억4천131만3천원으로 작년 909㏊ 3억6천482만1천원보다 21% 늘어났다.

한편 시는 친환경농업지구 12곳을 조성해 관리하고 있으며 100억원을 투입해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