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시설팀 건축담당 하정기(30·여) 씨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하 씨는 엑스포 내 건축, 토목, 전기, 임업직으로 구성된 시설팀 6명 가운데 홍일점으로 경주타워를 비롯한 경주엑스포공원 내 건축물의 공사계획 수립 및 추진, 건축물 유지 보수 등을 맡고 있다.
또 경주엑스포 상징건축물인 경주타워 건립에 참여했으며, 공원 상시개장에 따른 건축물 리모델링, 관람편의시설 보강 등도 실시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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