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형(52) 신임 경주소방서장은 "소방의 의미는 시민을 위해 존재하며 침체된 과거의 소방조직에서 탈피, 변화에 동참하는 적극적인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영천 출신의 이 서장은 충북대와 경북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간부 후보생 5기로 소방행정에 입문했다.
이 서장은 경북소방본부 기획감찰담당과 방호구조과장, 소방행정과장, 칠곡·영주·영천소방서장 등 조직내 요직을 두루 거쳤다. 소방행정 발전에 대한 유공으로 내무부장관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