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1육상 의료기관 설명회 21일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1일 조직위 6층 회의실에서 경북대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90병동 이상) 39개를 대상으로 '2011 대회 공식 의료기관 운영 설명회'를 가졌다.

조직위는 선수촌 진료소, 대구스타디움, 워밍업장, 본부호텔 등에 30개 의료서비스 시설을 설치해 대회 참가 선수 및 임원, 미디어, VIP, 관중 등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대구스타디움, 선수촌 등에 전문 의료인력 및 장비, 앰뷸런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의료장비 등을 배치, 선수·임원 등을 대상으로 물리 치료 및 마사지 서비스, 응급 처치 시행, 투약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