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영남대 의과대학 동창회 정기총회가 12일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올해 처음 시상하는 '자랑스러운 영의인' 제1회 수상자로 박경철(영남대 의대 5회,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의 저자) 씨가 선정됐다.
동창회 장학재단은 매년 장학금 8천여만원 이상을 의대생들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이를 확대해 고교생 3명(대구시교육청 추천), 영남대 타 단과대학 학생 2명에게도 장학금을 확대 지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남대 이효수 총장, 대구시 의사회 김종서 부회장, 영남의료원 하정옥 의료원장, 이관호 병원장, 의과대학 이수정 학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