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회와 교회와의 만남' 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회 대구·경북 목회자 포럼

제2회 대구·경북 목회자 포럼이 최근 팔공산 대구은행 연수원에서 목회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와 교회와의 만남'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재규 대신대 총장의 '3'1독립운동의 기독교적 조명', 서경석 목사의 '재개발 문제에 대한 대책 방안' 등의 강연이 있었고 교회의 부흥을 위해 발마사지 전도, 작은 교회 살리기, 나눔운동,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 등에 대한 분임토의가 열렸다.

박순오 대구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나눔과기쁨 상임대표)은 "대구·경북 목회자 포럼이 지역 교회 간 대화와 화합의 매개체가 되고 있다"며 "3·1절과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단결된 모습을 보이고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등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교회의 역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김준호 ㈜JVM 부회장은 이날 대구·경북 목회자 포럼 공동대표로 추대됐고, 쌀화환 보내기 운동본부와 여행사 ㈜투어 컴, (사)나라재단의 쌀화환 보내기 협약(MOU) 체결도 있었다.

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