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민영진)는 '다비도프 리치블루'(Davidoff RICH BLUE)를 23일부터 시장에 내놓는다. 지난해 6월 첫선을 보인 '다비도프 클래식'에 이은 두 번째 다비도프 에디션이다. KT&G에 따르면 '리치블루' 에디션은 전세계 다비도프 중 일부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독특한 색. '다비도프 리치블루'는 기존 '다비도프 클래식'보다 부드러운 담배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타르 3.0㎎, 니코틴 0.3㎎이다. 레종 BLUE, 던힐 Finecut 3MG와 타르, 니코틴 함유량이 같다. 가격은 갑당 2천500원이다. 김태진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