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에세이] 박경대의 동물 세계-사자 가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자 가족

해가 기울어져 돌아가는 길, 언뜻 덤불 속에 있는 암사자 한 마리가 눈에 띄었다. 자세히 보니 귀여운 새끼와 함께 있었다. 새끼가 있는 암사자는 사냥을 갈 때 새끼를 숨겨두고 다니기 때문에 가끔 다른 동물들로부터 공격을 받기도 한다. 어미는 새끼를 계속 핥아주고 있었고 새끼들은 아주 행복해 보였다. 계속 지켜보고 싶었으나 곧 어두워져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다. 아쉬움을 남기고 캠프로 향하는 차에 몸을 맡겼다.

pkd1956@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