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고를 위해 26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일부를 조정한다.
조정되는 버스 노선은 동구 율하지구(북구 3번) 등 대규모 아파트지역과 달성군 현풍면(600번) 등 시내버스 이용불편지역으로 모두 11개다.(표 참조)
시는 이번 노선 조정을 위해 그동안 시민들이 제기한 시내버스 불편 사항 민원과 대구시 교통개선위원회의 심의 자문을 활용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 불편 지역의 지속적인 관리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선을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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