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이 경북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반적인 만족도가 지난해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20일간 학부모 6만2천978명을 대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총 11개 항목에 걸쳐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인성교육, 학력향상, 교육시설 항목에서 70%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의 교육정책 의견수렴, 영어교육 향상 항목은 60% 이상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항목의 평균 만족도는 67.6%로 지난해보다 13.7% 높아졌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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