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실업 탈출구' 재취업지원센터…작년 600여명 취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하반기 상주·영주·칠곡 추가 개소

경북경영자총협회(회장 고병헌)와 경상북도, 지자체가 컨소시엄으로 운영하는 재취업지원센터가 실직자들에게 일자리를 성공적으로 마련해주는 등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재취업지원센터는 중'장년층 실직자와 청년 실업자를 대상으로 취업관련 정보 제공과 면접 상담 및 교육을 하는 맞춤형 종합취업지원 서비스제공 기관이다. 실직'실업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북경총의 회원사들을 바탕으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하면서 구직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장점을 갖고 있다.

경북경총은 현재 구미, 김천, 영천 등 3개 지역에 센터를 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 상주, 영주, 칠곡 등 3개 지역에 센터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이다.

지난 한 해 구미'김천'영천 등 3개 재취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1천200여 명의 참여자 중 600여 명을 취업시켰고, 올해 역시 600명 이상을 취업시킬 계획이다.

경북경총 고병헌 회장은 "재취업지원센터를 경북도내 권역별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경북지역 일자리 창출은 경북경총이 책임지겠다는 의지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