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는 5일 어린이날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 어린이들을 위한 풍성한 선물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포항은 이날 어린이들은 무료입장시키고, 스틸야드 북문 광장에서 선수단이 참석하는 팬 사인회와 페이스페인팅, 마스코트 인형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 등의 이벤트를 마련한다.
또 어린이와 함께 입장하는 가족들에게는 슈팅 볼 1천 개와 간식 3천 개를 증정한다. 하프 타임에는 '어린이 전광판 사다리 타기' 게임을 통해 크라제버거 30세트와, 인라인 스케이트 6세트를 선물한다.
포항 황선홍 감독은 "재미있는 축구로 포항을 응원하는 어린이 팬들에게 승리를 선물하겠다"고 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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