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운초교-적십자사, 희망나눔 협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운초등학교는 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협약식을 가졌다.

'희망나눔 천사들의 학교' 프로그램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매월 용돈 일부분을 모아 나눠 주는 것. 회원이 된 경운초교 학생 100명은 청소년 후원회원증과 좋은 친구 배지, 희망나눔 천사교통카드를 받았다. 이와 함께 대구지사는 이 학교 저소득층 학생 6명에게 1인당 25만원의 학습비와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운초교 박영배 교장은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이웃사랑을 위해 뜻을 모은 덕분에 이뤄질 수 있었던 행사"라며 "학생들에게 성적 중심의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봉사하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도록 애쓰겠다"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