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 싸인 굴욕, "왜 낙서하냐" 핀잔 들어 … 싸인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 싸인 굴욕, "왜 낙서하냐" 핀잔 들어 … 싸인 변경

가수 비가 '싸인 굴욕'을 당한 사연이 알려졌다.

비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주인 어머님이 싸인을 부탁해 해드렸다. 그런데 '왜 낙서를 하느냐'며 장난치지 말고 싸인 해 달라하신다"며 자신의 싸인과 함께 '싸인 굴욕'을 당한 사연을 전했다.

이어 비는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10년 만에 싸인 바꾸려 한다"며 영문으로 된 'Rain'과 한글로 '비'를 적은 종이를 찍어 함께 올린 뒤 "둘 중 뭐가 좋을까"라고 팬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저는 한글로 쓴 '비'가 나은 것 같네요", "싸인 굴욕 제대로 당했네요" 등 여러가지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