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달 24일까지 경주엑스포의 관람 도우미와 행사 운영요원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도우미와 운영요원은 엑스포를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입장을 안내하고 편의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관람 도우미 53명(일반 41명, 통역 8명, 리포터 1명, 디렉터 3명)과 운영요원 40명(행사진행 37명, 방송 1명, 전화교환 2명)이다. 선발되면 일급과 식비, 수당 등 하루 7만~10만원을 받는다.
희망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홈페이지(www.cultureexpo.or.kr) 또는 경상북도(www.gyeongbuk.go.kr), 경주시(www.gyeongju.go.kr)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홈페이지,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