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네팔의 지도자급 22명이 7~16일 경운대(총장 김향자) 새마을연구소에 입교해(사진), 새마을운동 연수 교육을 받았다.
이번 연수는 새마을운동의 태동 배경, 추진원리, 성공사례를 비롯해 자국의 문제점 분석과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새마을사업 개발 등 연구발표 및 워크숍 형태로 진행됐다.
연수단은 또 이 기간 동안 구미의 새마을역사관과 구미 무을면의 도토리 마을,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경주 문화유적지, 삼성전자 등을 둘러봤다.
이런 가운데 경북도와 경운대는 20일부터 1개월 간 새마을리더 60명과 탄자니아'르완다'에티오피아'카메룬 등의 아프리카 지도자 30명의 합숙 교육을 한다.
또 다음달 20일엔 인도네시아'필리핀'에티오피아 등으로 대학생 새마을 해외봉사단 90여 명을 2주간 일정으로 파견한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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