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을 중소기업 R&BD 종합지원기관으로 거듭나게 하고 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일 기업지원 및 R&BD 전문기관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3대 원장으로 임명된 안병화(59) 전 대구·경북 중소기업청장의 각오다.
안 신임 원장은 충북 괴산 출신으로 청주상고와 청주대,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인천 및 대구·경북 중소기업청장을 거쳐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무총장과 동반성장위원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무총장 재임시 융·복합을 통한 기업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화 전문기업 육성과 동반성장의 성공기업 모델을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