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강덕구)는 최근 사택복지관에서 ㈜DS엔진, 컴텍글로벌 등 협력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상생과 화합경영 합동 결의대회'를 열고 원자력발전소 안전 운영과 사회봉사, 지역상생 등을 약속했다.
행사는 지역상생 결의문 낭독 및 서약을 시작으로 건의사항 논의,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강덕구 본부장은 "울진원전과 협력회사가 지역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우선돼야 한다"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기업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지역을 위한 상생활동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울진'박승혁기자 psh@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