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척추질환 박옥희 할머니에 생필품

농어촌공사 안동지사 사회봉사단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지사장 이동근) 사회봉사단은 20일 안동시 송현동 동서주택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박옥희(77) 할머니를 방문해 고장난 거실 형광등을 교체하고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말벗이 되어주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척추질환으로 30년 이상을 허리 보호대를 착용하고 생활해 오고 있는 박 할머니는 "평소 주변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데 찾아와 주어 고맙다"며 흐뭇해 했다.

이종호 농지은행팀장은 "우리나라도 이제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때라서 틈틈이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